본문 바로가기
정보 LIFE

달러(외화) 되팔 때 환율 우대 | 외화 매도 환율 우대 | 환율우대쿠폰 | 외화예금 입금

by 라이프 채널 2022. 12. 29.
반응형

즐거운 해외 여행 후 남은 외화는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가지고 있거나, 다음 여행을 대비해서 외화 예금에 입금해 두거나, 재환전 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그 중 제일 많이 고려하는 방법은 '외화를 되파는 것'일텐데요.

외화를 되팔 때 우대를 받을 수 있는 방법 및 다른 방법의 장단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외화를 되팔 때 우대 방법

외화를 되팔기에 앞서, 외화를 팔 때 적용되는 환율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달러를 사는 경우를 예로 들면, 기준 환율(보통 포털에 검색하면 나오는 해당 통화의 환율)에서 20원 정도 비싼 것이 외화 현찰을 사는 환율입니다.

반대로 현찰을 팔 때는 기준환율에서 20원 정도 뺀 환율을 적용하게 됩니다. 즉 기준환율이 1,000원이라고 가정하면 1,020원에 사고, 980원에 파는 것입니다.

환전 할 때는 별도의 환전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는 대신, 기준 환율 안에 은행의 수수료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넉넉하게' 환전 해서 남긴 외화를 다시 환전 함과 동시에 4% 정도의 손실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1) 어플에서 되팔기 우대?
요즘 외화를 사갈 때는 여러 은행 어플에서 대폭 할인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저렴하게 환전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많은 반면 팔 때는 우대를 적용하고 있는 곳이 없습니다.

 

환율 우대 총정리 | 토스 환율 우대 | 국민은행 환율 우대 | 하나은행 환전우대

해외 여행이 급증한 요즘, 설레는 해외 여행 준비물로 챙길 것들이 많지만 그 중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현지 통화 환전'입니다. 해외에서 이용 가능한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를 이용하는 경

rich365.co.kr

 

머니박스 환전 총정리 | 명동 환전소 환전 | 머니박스 환율 | 환전소 환율

외화를 사고 팔 때 은행만큼 유명한 곳이 바로 '명동 환전소(사설 환전소)'입니다. 사설 환전소는 명동에만 있는 것은 아니나, 명동은 옛날부터 외국인의 왕래가 많아 사설 환전소가 성업하였고

rich365.co.kr

 

(2) 환율우대쿠폰
환율우대쿠폰이 있다면, 외국돈을 살 때 쓰지 말고 되팔 때 이용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외국돈을 살 때는 위와 같이 여러 앱으로 환율 우대를 받을 수 있으므로 굳이 쿠폰을 이용할 필요가 없고 앱에서 제공하는 우대율이 환율우대쿠폰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환율우대쿠폰에 나와있는 환전 시 환율 우대는 외국돈 살 때와 팔 때를 모두 포함한 것이므로 쿠폰의 범위가 '외국돈 살 때'로 한정되어 있지 않다면 외국돈을 되팔때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각 은행이 앱에서 외국돈 살 때의 고율 우대를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환율우대쿠폰은 거의 발행하고 있지 않아 요즘은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인터넷에 있는 환율우대쿠폰의 이미지도 3년 이상 경과된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3) 통장 가입 혜택
일부 은행의 입출금 통장(요구불 통장)의 소지 혜택 중 환전 우대가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보통 해당 요구불 통장을 가지고 있기만 하면 창구에서 외국돈을 되팔 때 우대가 자동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KB국민은행의 '직장인우대종합통장'과 신한은행의 '신한 주거래 우대통장'이 있습니다.

  • KB 국민 '직장인 우대통장' : 창구 업무 시 환전수수료 30% 우대
  • 신한 '주거래 우대통장' : 외화현찰(지폐) 매입/매도, TC매입/매도, 외화송금 고객부담 스프레드 우대
  • (미국 달러, 일본 엔, 유럽연합 유로의 경우 우대 40%, 그 외 통화 20% 우대)

따라서 되 팔 금액이 많은 경우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 앱으로 사전에 해당 통장을 만든다음 지점에 내점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4) 창구 환율 우대
은행 영업점에 내점하여 환율 우대가 가능한지를 문의하는 방법인데, '우대'는 서비스 제공자의 정책에 좌우되기 때문에 은행 및 지점에 따라 가능 여부가 모두 다릅니다.

우대가 가능하더라도 금액 및 통화의 종류 별로 우대율이 다를 수 있어 예측이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되팔 금액이 많은 경우 은행 지점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여행 시 남겨 온 동전의 경우 환전이 되는 곳이 거의 없고(KEB하나은행(舊. 외환은행) 또는 시중은행의 매우 일부 영업점만 동전 되팔기 가능, 콜센터 사전 문의 필수!!), 되팔더라도 매입률이 낮아 원래 가격의 절반도 안되는 가격을 받게 됩니다.


외화 예금에 입금

남은 외화를 되팔지 않고 다음 여행 등 필요에 대비해 외화 예금에 입금해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해당 방법은 달러 외 다른 외국돈도 입금 가능하나 달러 외의 통화를 입금하면 출금 시 1~3%의 수수료가 부과되므로 달러 외의 통화는 많이 쓰이지 않는 방법입니다.

보통은 외화 요구불 계좌에 입금하지만, 달러의 경우 요금 금리가 많이 높으므로(1년 기준 5% 이상) 단기간에 쓸 자금이 아니고 은행별 외화 정기예금 기준 금액 이상인 경우 외화 정기예금으로 입금해 놓는 것도 좋습니다.

 

 

트래블월렛 총정리 | 트래블월렛 수수료 | 트래블월렛 환전 | 트래블월렛 ATM 이용

해외 여행을 위한 준비 첫번째, 현지에서 이용할 경비 마련에는 '현지 통화' 환전 말고도 여러 수단이 있습니다. 물론 해당 국가의 현금을 준비하는 경우 실 사용이 될지에 대한 의심 없이 이용

rich365.co.kr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