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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출 가심사 받는 방법 | 중기청 전세대출 가심사 | 청년전용 버팀목 가심사 방법 | 가심사 준비서류

by 라이프 채널 2022.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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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값이 조정기에 접어들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집값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전세를 구할 때 전세 보증금으로 상당한 자금이 들어가게 됩니다.
따라서 전세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은행 대출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사갈 집도 구해야 하고, 여러가지 생소한 전세 관련 제도 및 절차도 알아봐야 하지만 그 중 가장 중요하고 검색 등으로 바로 알아 보기 어려운 것이 바로 '전세대출이 얼마나 나올까'하는 것입니다.
이 때 많이 접하게 되는 것이 바로 '가심사'입니다.

전세 대출(전세자금대출) 가심사란?

본래 은행의 전세 대출 접수 절차 중 '가심사'라는 절차는 없습니다.
은행에서는 대출 받으려고 하는 사람이 지점에 방문하면(인터넷 은행의 경우 비대면 접수) 서류 등으로 요건이 맞는 지를 확인하고 접수가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약정서 등을 쓰면서 대출을 진행하게 됩니다.
대출 접수 시에는 여러 서류가 필요하지만 그 중 가장 필수적인 것이 바로 '전세계약서'인데, 이 전세계약서는 당연하게도 전세 계약을 마쳐야지만 받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대출을 이용하여 전세 보증금을 마련하려고 하는 경우, 대출이 얼마 나올지도 모르는데 덜컥 전세 계약을 했다가 계획한 대출금이 나오지 않아 보증금을 다 마련할 수 없게되면 계약금을 날리게 되는 상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부동산 사무소 및 전세를 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가심사'라는 말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즉, 계약하기 전에 전세대출이 얼마가 나오는지 은행에 가서 사전에 알아본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은행에서 가심사 가능?

요즘은 인터넷 은행(카카오 뱅크, 케이뱅크 등)에서도 전세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는데 인터넷 은행에는 지점이 없기 때문에 당연히 가심사가 불가능 합니다.
가심사를 진행한다고 하면 통상 대출이 가능한지 여부 및 금액, 한도, 상품, 대출 물건지 등을 같이 심사받게 되는데, 인터넷 은행의 전세대출 화면에서 예상한도 및 금리를 조회할 수 있긴 하지만 말 그대로 '예상'이므로 실제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인터넷 은행은 나라에서 정한 기금업무 수탁은행이 아니기 때문에 주택도시기금의 '버팀목전세자금대출'의 상담이 불가능합니다.
신청이 편리해서 카카오뱅크를 통해 전세 대출을 받았는데 금리가 낮던 시절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가 최근에 금리가 오른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는 버팀 전세자금대출이 아닌 그 은행 자체의 전세대출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인터넷은행의 전세자금대출은 COFIX 연동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시중 금리가 오르면 당연히 대출 금리가 따라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금리가 1~2%대로 저렴한 버팀목전세자금 대출을 심사 받으려면 주택도시기금 업무를 하는 은행으로 가야 하며 가능 은행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업은행, 국민은행, 농협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가심사 받는 방법은?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가심사 자체가 대출 신청 시의 정식 절차가 아니기 때문에 방법이 명확하게 정해진 바가 없습니다.
또한 은행이나 지점 별로 가심사를 해주는 곳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기 때문에 기금 업무를 취급하는 거래 은행에 가심사가 가능한지 문의해보아야 합니다.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는 서류를 구비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서류는 내가 받고자 하는 전세대출이 있는 경우 은행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해당 대출을 검색하면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은행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전세대출 서류는 실제로 대출을 접수하는 경우의 서류가 안내되어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나(ex. 전세계약서, 전세계약 신고필증 등) 시간적으로 완벽하게 준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경우, 최소한 아래의 서류는 준비해야 합니다.

□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소득서류(근로소득, 사업소득 등 내 소득에 맞춰서)
□ 알아보고 있는 집 등기사항전부증명서(舊. 등기부등본)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는?

은행에 가심사를 받으러 갈 때, 흔히 '나의 주민등록번호와 신용도 조회'로 가능한도를 알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나, 이것은 인터넷에서 대략적으로 대출을 알아볼 때 쓰는 방식이라 가심사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닙니다.
가심사를 은행에서 해 준다는 것은 주택금융공사의 보증서가 발급이 되는지, 발급되면 금액이 얼마까지로 발급이 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보증서를 미리 등록해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보증서를 등록할 때 이사 대상 집주소소득 정보가 반드시 들어가기 때문에 빈 손으로 가는 경우 가심사를 받지 못하고 돌아와야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요즘에는 공공데이터 등으로 재직 및 소득 정보 조회가 가능해졌다고는 하나 재직 기간이 1년이 안 되어 공공데이터에 등록이 안 된 경우, 이직이 잦아 재직 회사가 여러군데였던 경우, 소득이 일정치 않거나 없는 경우 등 여러 상황이 있을 수 있으므로 내 서류는 내가 챙겨가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전세 대출 가심사 시 유의사항, 주의해야 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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